반응형 제10회대구사진비엔날레1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성황리 개막, 사진으로 '공생세'를 논하다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성황리 개막, 사진으로 '공생세'를 논하다'THE PULSE OF LIFE', 인간 넘어선 모든 생명의 울림에 주목 [AF 에엪 유럽문화부] 2025년 9월 18일, 국내 유일의 사진 축제인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THE PULSE OF LIFE(생명의 울림)’을 주제로 공식적인 막을 올렸다. 20년의 역사를 이어온 이 기념비적인 행사는 9월 18일부터 11월 16일까지 총 60일간 진행된다. 이번 비엔날레는 인간 중심의 시각, 즉 '인류세(Anthropocene)'를 넘어 모든 존재가 서로 연결되고 공존하는 새로운 시대 개념인 '공생세(Symbiocene)'를 사진 예술의 언어로 조명하고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예술총감독에는 프랑스 국립현대미술관.. 2025. 10. 1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