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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 Connect/Club Valkylee

한국아트테크협회 클럽발키리 2026년 신년 인사

by AF(에엪) 2026.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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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아트테크협회 클럽발키리 새해 신년 인사

예술 커뮤니티의 새로운 장을 열다
네트워크 교류와 인문학적 사유의 심화

클럽발키리 로고

 

 

[AF 에엪 독자소통부]

새해를 맞아, 클럽발키리가 걸어온 길을 반추하며 인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클럽발키리는 2023년 9월, 예술을 중심으로 회원 간의 깊이 있는 네트워크 교류와 인문학적 사유를 나누는 커뮤니티로 출발했습니다. 인사동 '코트(KOTE)'에서 개최된 제1회 발키리 아트위크를 통해 김수지 작가의 민화 개인전을 선보이며 동시대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2024년에는 활동 영역을 확장하여 제2회 발키리 아트위크를 제주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했습니다. 비두리 작가의 사진전과 기후위기포럼을 통해 예술과 사회의 관계를 모색했으며, 신안 태평염전, 나주향교, 광주 양림동, GMAP 등을 함께 방문하며 회원 간의 우애를 다지고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갔습니다.

2025년에는 철학살롱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한강의 『희랍어 시간』, 최명희 작가의 대하소설 『혼불』,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등 다양한 인문학 텍스트를 함께 읽고 토론하며, 예술을 둘러싼 인간, 역사, 우주에 대한 통합적 사유를 공유했습니다.

한국아트테크협회 로고.



특히 2025년 8월, 클럽발키리는 백남준포럼과 함께 한국아트테크협회의 공식 산하 단체로 편입되었습니다. 담론의 장인 백남준포럼과 교류의 장인 클럽발키리가 예술, 기술, 사유의 교차 지점을 함께 탐구하는 핵심 플랫폼 네트워크를 구성하게 된 것입니다. 이로써 활동의 공신력과 제도적 기반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2026년에도 클럽발키리는 회원 간의 풍부한 네트워크 교류와 깊이 있는 인문학적 사유를 바탕으로, 보다 참신하고 확장된 프로그램으로 예술 커뮤니티의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회원들과 함께 동시대 예술의 의미를 탐구하고, 문화적 가치를 사회와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새해에도 클럽발키리의 여정에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한국아트테크협회
클럽발키리 운영진 일동

 

AF 에엪 기술융합부 press@artf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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